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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멕시코서 '카티스템' 특허 출원연골손상, 퇴행성 관절염 등의 예방 또는 치료 내용
  • 소재현 기자
  • 승인 2018.07.11 18:42
  • 최종 수정 2018.07.1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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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골 손상 치료용 조성물에 관한 멕시코 특허를 취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의 명칭은 '줄기세포의 세포 활성과 연관된 TSP-1, TSP-2, IL-17BR 및 HB-EGF 및 이들의 용도(TSP-1, TSP-2, IL-17BR and HB-EGF associated with stem cell activities and applications thereof)'다.

이 특허는 연골손상, 연골퇴행, 연골결손 및 퇴행성 관절염의 예방 또는 치료를 위한 조성물 특허로서, 이 조성물에는 TSP-2를 발현하는 세포가 포함됐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2016년에 이어 이번에 멕시코에서 분할 출원 특허를 획득함으로써, 연골분화 능력이 우수한 세포의 선별 방법과 연골손상 치료 관련 분비단백질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싱가포르 등에서도 이번과 유사한 특허를 취득한 바 있으며, 한국에서 생산 중인 카티스템에 이를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티스템은 퇴행성 또는 반복적 외상에 의한 골관절염 환자의 무릎 연골 결손 치료제로, 지난 2012년 세계 최초의 동종 줄기세포 치료제로서 허가를 받았다.

소재현 기자  sjh@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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