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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병원 진찰료 얼마나 오르나2019년도 수가협상으로 병원 290원, 종합병원 320원, 상급종합병원 360원 인상
  •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06.01 14:54
  • 최종 수정 2018.06.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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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병원의 외래 초진 진찰료가 올해보다 290원 오른다. 종합병원은 320원, 상급종합병원은 360원 인상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공급자단체와 2019년도 요양급여비용(수가) 계약 협상을 완료하고 1일 재정운영위원회에서 이를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협상 결과, 병원 환산지수는 74.9원으로 전년도보다 1.4원 올랐다(수가인상률 2.1%).

이에 내년 병원 외래 초진 진찰료는 1만5,350원에서 1만5,640원으로 290원 오른다. 종합병원 외래 초진 진찰료는 1만7,080원에서 1만7,400원으로 320원 오르며, 상급종합병원은 1만8,800원에서 1만9,160원으로 360원 인상된다.

의원은 대한의사협회와 공단 간 협상 결렬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수가인상률이 결정된다. 통상 협상 결렬 시 공단 측이 제시한 최종 수치로 수가인상률이 결정된다.

공단이 제시한 의원 수가인상률은 2.7%로, 환산지수는 83.6원이다. 의원 초진진찰료는 1만5,310원에서 1만5,730원으로 420원 인상된다.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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