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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타이레놀 서방정, 어떻게 먹어야 하나?
  • 청년의사
  • 승인 2018.03.30 15:18
  • 최종 수정 2018.03.3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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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럽에서 아세트아미노펜 서방정 시판을 당분간 중단한다는 안전성 서한이 발표됐습니다. 정해진 용법용량을 준수하지 않으면 간 손상 등 위험이 커질 우려가 있다는 게 이번 안전성 서한의 내용입니다. 또한 복용법을 준수하면 얻는 이익이 부작용보다 더 크다는 게 유럽의약품안전청의 설명입니다.

그럼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아세트아미노펜은 해열진통제로 다양한 통증에 1차로 쓰이는 약입니다. 서방정은 약물이 몸 안에서 서서히 방출 되도록 해 효과가 오~래 가도록 하는 약의 형태를 말합니다.

8시간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아세트아미노펜 서방정은 관절통처럼 오래가는 통증을 겪는 분들이 주로 복용합니다. 통증이 길어지면 잠을 설칠 수 있기 때문에 효과가 오래가는 서방정을 복용하는 것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의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

아세트아미노펜 서방정은 빈 속에 복용 가능하고 심혈관질환, 관절염 약과 상호작용으로 인한 부작용 위험 적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임산부나 생후 4개월 이상 아기는 의사와 상의 후 복용 가능)

이에 심혈관질환이나 고혈압 약물을 먹고 있을 땐, 상호작용 위험이 적은 아세트아미노펜 단일 성분 진통제를 고려하기도 합니다.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복용법만 지킨다면 그 어떠한 약보다 안전할 수 있는 것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진통제입니다.

무조건 진통제를 멀리 하고 통증을 참으면 오히려 만성화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인에게 맞는 진통제 성분을 찾아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 어떤 것보다 중요합니다.

청년의사  webmaster@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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