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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최진영 교수, 타슈켄트 치대 명예교수 위촉교육‧봉사 공로 인정받아 외국인 최초로 위촉
  • 최광석 기자
  • 승인 2018.03.10 06:00
  • 최종 수정 2018.03.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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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에서 환자를 진료하고 있는 최진영 교수(사진제공:서울대치과병원)

서울대학교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최진영 교수가 최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국립치과대학(Tashkent State Dental Institute, TSDI)에서 외국인 최초로 명예 교수에 위촉됐다.

최 교수의 명예교수 위촉은 지난 2011년부터 Tashkent medical Academy에서 현지 구순구개열 환자를 대상으로 매년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학생 및 현지 의사들을 대상으로 교육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최 교수는 올해도 지난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에 걸쳐 환자 진료와 현지 치대생 및 의사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했으며, 오는 4월에는 서울대치과병원 우즈벡 봉사팀을 이끌고 구순구개열 환자 및 치과진료를 위한 의료봉사에 나설 계획이다.

최 교수는 “향후 한국과 TSDI간의 연구 및 진료분야에서 학술교류를 함에 있어서 다리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광석 기자  cks@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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