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5.22 화 09:41
상단여백
HOME 뉴스 기관·단체
전북의사회장에 백진현 후보 당선득표율 56.4%…엄철 후보는 43.6% 득표
  •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02.14 09:46
  • 최종 수정 2018.02.14 09:46
  • 댓글 0

제38대 전라북도의사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백진현 후보가 당선됐다.

전북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오후 7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개표 결과, 유효 투표수 952표 중 56.4%인 537표를 획득한 백 후보가 415표(43.6%)를 얻는 데 그친 기호 1번 엄철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무효표는 30표다.

이번 선거는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3일 오후 6시까지 우편투표로만 진행됐다.

전북의사회 선관위는 개표 결과에 이상이 없다고 확인한 후 백 후보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백 당선인은 회원과 교감, 전북의사회 역사 정리, 의료분쟁·보험청구·노무관리 지원, 회과 이전 사업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백 당선인은 전북의대를 졸업한 외과 전문의로 군산의료원장을 지냈으며 현재 전북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백 당선인은 오는 3월 24일 열리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취임식을 가진 뒤 4월 1일부터 회장으로서 업무를 시작한다.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 Rivaroxaban으로 본 NOAC의 역사
  • [카드뉴스]중앙보훈병원 흉부외과는 왜 '물'을 사서 먹을까?
  • [카드뉴스] 여러분, 존스 홉킨스도 위험한 병원이었습니다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