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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최혁용 회장, 공식 임기 시작한의협 선관위 "이의신청 없어 당선 확정"…내달 1일 취임식
  • 이민주 기자
  • 승인 2018.01.12 15:49
  • 최종 수정 2018.01.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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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 제43대 최혁용 회장이 지난 11일부터 공식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한의협 선거관리위원회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43대 회장·부회장 선거와 관련된 이의신청이 없었다”며 “이에 지난 11일 밤 최혁용 회장·방대건 수석부회장의 당선을 확정하고, 당선증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한의협 최혁용 회장, 방대건 수석부회장후보

임기는 오는 2021년 3월까지이며, 내달 1일 취임식을 개최한다.

최 회장은 “먼저 이번 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신 선관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새롭게 출범하는 제43대 집행부가 압도적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했다.

방 수석부회장은 “회원 여러분의 뜻을 겸허히 받아들여 최혁용 회장을 도와 협회 회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혁용 회장과 방대건 수석부회장은 전 회원 투표로 실시된 대한한의사협회 제43대 회장-수석부회장 선거에서 유효투표 수 8,223표 중 3,027표(득표율 36.81%)를 획득해 당선됐다.

이민주 기자  minju9minju@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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