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0.17 수 13:10
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에스티팜, JP모건 컨퍼런스서 세 신약 후보물질 소개
  • 소재현 기자
  • 승인 2018.01.13 07:36
  • 최종 수정 2018.01.13 07:36
  • 댓글 0

에스티팜(대표이사 임근조, 김경진)은 지난 8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및 Biotech Showcase Conference에 참석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에스티팜은 글로벌제약사를 비롯한 다양한 바이오텍 및 투자사들을 대상으로 대장암치료제(STP06-1002)와 암 관련 혈전증치료제(STP02-3725), 에이즈치료제(STP03-0404) 총 3가지 혁신신약 후보물질을 소개하는 일대일 파트너링 미팅을 가졌다.

에스티팜은 "미팅을 통해 혁신신약들의 전임상 결과 및 임상진입 전략을 소개했으며, 참여한 업체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 향후 공동개발 및 투자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미국 에모리 대학과 진행 중인 신규기전의 에이즈 치료제에 대한 많은 관심은 향후 라이센싱 아웃에 대한 밝은 전망을 보여 줬다고 회사는 전했다.

이번 파트너링 미팅에서 소개된 3가지 과제는 현재 2019년 글로벌 임상시험을 위한 마지막 단계에 있다.

에스티팜 김경진 사장은 "효율적인 신약개발 전략을 추구하는 에스티팜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현재 다양한 항암제와 항바이러스 분야의 신약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혁신신약 개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10회를 맞는 Biotech Showcase Conference는 업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의료학회 중 하나이며, 약 50 개국의 2,100개 투자자와 제약사를 대상으로 연구 총회, 워크숍, 네트워킹 및 일대일 파트너링 미팅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소재현 기자  sjh@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재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전이성 유방암 환자에게도 핑크빛 희망을
  • [카드뉴스]난임 환자에게 희망을 만드는 '고날에프'
  • [카드뉴스] 치매 예방과 관리, 약물치료만이 답일까?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