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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여드름 치료 OTC '엔젤톡크림' 출시항염·항균 복합 작용…여드름균 증식 억제 등 효과
  • 소재현 기자
  • 승인 2018.01.12 07:38
  • 최종 수정 2018.01.12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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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복합성분 여드름치료제 '엔젤톡크림'을 출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엔젤톡크림은 각각 항염과 항균작용을 하는 이부프로펜피코놀과 이소프로필메틸페놀을 주성분으로 한 제품이다.

GC녹십자는 여드름 환자가 엔젤톡크림을 하루 2회씩 4주 이상 사용 시 임상적 개선효과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또 엔젤톡크림은 피부자극이 적어 환자가 수시로 바를 수 있으며 발적과 접촉성 피부염 등 부작용이 적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엔젤톡크림은 튜브형 스팟 용기 형태로 좁은 부위에도 바르기 편하며, 약 10cm 크기로 휴대가 편리해 언제 어디서든 필요시 간편히 바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원재 GC녹십자 BM(Brand Manager)은 "붉게 시작되는 여드름부터 화농성 여드름까지 청소년과 성인의 여드름 치료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새로운 수요에 맞춰 제품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젤톡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소재현 기자  sjh@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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