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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재단, 손문호 신약개발지원센터장 임명실험동물센터장에 경북대 수의과대학 김길수 교수
  • 이혜선 기자
  • 승인 2018.01.12 07:31
  • 최종 수정 2018.01.12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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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재태)은 이달 2일자로 손문호 신약개발지원센터장 및 김길수 실험동물센터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손문호 신약개발지원센터장

신임 손문호 신약개발지원센터장은 서울대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약물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동아제약에서 근무하면서 신약을 개발하여 제품화한 경험이 있으며, 희귀의약품 연구 및 기술이전의 실적이 있다.

동아제약 및 동아ST 신약연구소장 및 연구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에 동아쏘시오홀딩스 자문을 맡았다.

손 센터장은 “글로벌 수준의 신약후보물질 발굴 및 첨단 기반기술을 강화하고, R&D성과의 사업화 촉진으로 수익모델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김길수 실험동물센터장은 충남대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 대학원에서 수의약리·독성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경북대 수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김길수 실헝동물센터장

실험동물 분야의 연구 및 시설운영경험이 풍부하며, 이를 바탕으로 신약 및 의료기기개발에 동물실험 기술을 지원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게 재단 측 설명이다.

김 센터장은 “수의학적 기반기술을 확대하고 중점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신약과 의료기기의 효능 및 안전성평가를 효율적으로 실시하고, 실험동물분야를 국내외 경쟁력을 가진 독창적인 연구분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이혜선 기자  lhs@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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