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18 토 08:43
상단여백
HOME 뉴스 산업
일동제약, 베시보 출시 맞춰 장삼성 고문 영입GSK에서 제픽스, 헵세라 매출 성장에 기여한 인사로 알려져
장삼성 고문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마케팅 자문역으로 장삼성 고문을 영입했다.

장삼성 고문은 최근 허가를 취득한 일동제약의 만성B형간염 치료 신약 베시보의 전문인 대상 마케팅 활동에 있어 자문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장삼성 고문은 1988년 GSK에 입사해 2015년까지 약국 및 종합병원 영업부 및 소화기영업본부장, 소화기 및 비뇨기사업부장 등을 두루 거쳤다.

특히 해당 회사의 만성B형간염 치료제인 제픽스, 헵세라의 매출 성장에 기여한 인사로 알려져 있다.

이혜선 기자  lhs@docdocdoc.co.kr

<저작권자 © 청년의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혜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오늘의 헤드라인
[연재]한나절에 세 나라를 여행하다
[오피니언]
[연재]한나절에 세 나라를 여행하다
여백
여백
카드뉴스
  • [카드뉴스]이제 화장실에서 주사 안맞아도 되나요?
  • [카드뉴스] 김영란법 시행 1년, 무엇이 변했나?
  • [카드뉴스]
여백
쇼피알 / 라디오
  • 1
  • 2
  • 3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