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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한국에자이와 메디톡신 공동판매치료 목적의 보툴리눔 톡신 시장 확대 기대 
부광약품

부광약품은 한국에자이와 보툴리눔톡신 주사인 메디톡신주 200단위 공동판매 및 유통계약 체결을 맺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메디톡신주는 메디톡스가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주사제로 한국에자이가 메디톡스로부터 국내 독점판권을 취득해 공급 및 판매하고 있다.

보툴리눔톡신 제제는 미용목적과 치료목적의 용량이 다르다. 미용목적으로 비급여 처방되는 50, 100, 150 단위 및 치료목적은 200단위이다.

부광약품이 한국에자이와 계약한 200단위 제품은 2세 이상의 소아뇌성마비 환자에 있어서 강직에 의한 첨족기형의 치료 또는 20세 이상 성인의 뇌졸중과 관련된 상지 국소 근육 경직 등에 허가 돼 있다. 허가 사항 범위 내에서 상세 기준에 따라 요양급여가 인정된다.

부광약품은 "이번 계약으로 치료용 보툴리눔톡신 시장에 진출하면서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 CNS 영역을 강화할"이라고 밝혔다.

이혜선 기자  lhs@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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