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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바르는 여드름치료제 '클리톡' 출시각질 제거 및 여드름균 억제, 염증완화 3중 작용 
  • 이혜선 기자
  • 승인 2017.04.21 12:15
  • 최종 수정 2017.04.2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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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이 바르는 여드름 치료제 '클리톡 외용액 2%'를 출시했다.

여드름의 발생 과정은 미세 면포(comedone, 모낭 속에 고여 딱딱해진 피지), 면포 형성, 염증성 구진, 결정 생성 순으로 진행된다.

클리톡은 주성분이 살리실산 2%로 각질제거, 여드름균 억제, 염증완화의 3중 작용을 통해 여드름을 치료한다. 여드름 초기 병변인 면포에 효과가 있어 염증성 여드름으로 악화되는 것을 막아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클리톡은 1일 2회 아침저녁으로 간편하게 바를 수 있으며,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혜선 기자  lhs@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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