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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ex 2017’에서 혁신 비법 소개할 병원을 찾습니다오는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 접수

환자경험과 병원 혁신을 주제로 열리는 국내 최대 심포지엄인 HiPex(Hopital Innovation and Patient Experience Conference, 하이펙스)에서 혁신 사례를 나눌 병원을 찾는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하이펙스에는 매년 보건의료계 관계자 수백명이 참가해 환자경험 증진과 혁신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HiPex 2016에는 서울성모병원, 서울나우병원, 동군산병원, 대구마티마병원, 강동경희대병원이 각 병원들의 혁신 노하우를 발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HiPex 2016에는 국내 106개 기관에서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올해는 더 많은 병원들의 혁신 사례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오는 6월 21일부터 사흘간 명지병원에서 열리는 ‘HiPex 2017’에서 ‘혁신 비법’을 소개하고 싶은 병원은 오는 29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editor@docdodoc.co.kr)로 접수하면 된다.

현재 우리나라 의료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본인이 근무하는 병원의 혁신 사례(가능하면 환자 경험 개선 중심)를 정리한 자료를 보내면 된다.

혁신 사례로 채택되면 HiPex 2017에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10분 발표 + 10분 Q&A)가 주어지며 발표자 포함 2인까지 무료등록 혜택을 제공한다.

송수연 기자  soo331@docdocd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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