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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토크쇼 '닥터쇼'
청년의사 첫 비디오캐스트인 <닥터쇼>는 전통적인 의학 방송을 지양합니다. 새로운 형식의 의학 방송에 도전하는 <닥터쇼>는 과거 ‘명의’ 다큐멘터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명의들의 감춰진 모습과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은 건강정보를 담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조선일보 김철중 의학전문기자와, MBC 나윤숙 의학전문기자,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 건국의대 박상우(영상의학과) 교수가 진행합니다.



청년의사 첫 비디오캐스트인 <닥터쇼>는 전통적인 의학 방송을 지양합니다. 새로운 형식의 의학 방송에 도전하는 <닥터쇼>는 과거 ‘명의’ 다큐멘터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명의들의 감춰진 모습과 재미있지만 가볍지 않은 건강정보를 담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조선일보 김철중 의학전문기자와, MBC 나윤숙 의학전문기자,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 건국의대 박상우(영상의학과) 교수가 진행합니다.
<新 개념 의학 토크 '닥터쇼' 홍보 영상입니다. >

미용사가 된 내과 의사, 한국판 Sicko를 찍은 의사…. 가운을 벗고 다른 길로 간 의사, 대학교수직을 버리고 노숙인을 위한 무료의원으로 간 의사, 예술적인 감각을 발휘하고 있는 의사. 모두 ‘청년의사가 만난 사람’들입니다.
그 동안 청년의사신문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이들을 이제는 영상으로 직접 만날 수 있습니다.


청년의사의 첫 번째 팟캐스트로 조선일보에서 <주목해야할 팟캐스트>로 소개할 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국립암센터 명승권 박사,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주웅 교수, MBC 의학전문기자 출신 신재원 아폴로미디어 대표, 그리고 청년의사 양광모 편집국장이 공동 진행합니다.
건강 상식을 전달하는 <깨알의학상식>,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의사들만의 경험담을 공유하는 <의사학개론>, 보건의료뉴스를 해부하는 <뉴스 내시경> 등 아기자기하고 대중적인 코너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현대 의사들은 의료윤리 등을 담고 있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지키며 살기 힘듭니다. 무엇이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지키게 어렵게 만들까요? 보건의료 현안을 ‘구라’로 풀어보는 방송 <히포구라테스>가 만들어진 이유입니다. 보건의료계 ‘100분토론’인 히포구라테스는 추상적인 담론보다는 의협회장 후보자 토론회, 포괄수가제 관련 복지부 vs 의협 맞짱 토론 등 현안을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경희의대 박재현 교수와 간사랑동우회 윤구현 대표, 청년의사신문 송수연 기자와 양광모 편집국장이 진행합니다.

누구나 평생 한번은 병원을 찾습니다. 결국 누구나 환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의사라고 해서 예외는 아닙니다. 하지만 환자와 의사는 가깝고도 먼 사이입니다. <누구나 환자다>는 환자들의 고민과 의사들의 고민을 공유하고 이해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팟캐스트입니다.
환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한국환자단체연합회와 공동으로 기획한 <누구나 환자다>는 명지병원 공감센터장인 김현수 교수(정신과)와 연세의대 이수현 교수(종양내과),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허윤아 간사, 청년의사신문 류장훈 기자가 참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