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2.19 수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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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1일차 (컨퍼런스)
09:00 등록
09:30 Opening & Orientation
09:40 패널 소개
세션1. 미국 진출을 위한 기초 정보
10:00 미국 의사면허의 취득 절차 - 조도연
10:15 미국의 전공의 수련 시스템 - 전혜영
10:30 취득 가능한 비자의 종류 - 강현석
10:45 매칭의 이해와 수련 병원의 선택 - 박찬왕
11:00 Q&A
12:00 Lunch
세션2. 전공의 시절과 전문의 취득 이후
13:00 전공의 생활의 실상 - 전혜영
13:15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펠로우 - 강현석
13:30 아카데미아 안에서 살아남기 - 조도연
13:45 아카데미아 밖에서 살아남기 - 박찬왕
14:00 Q&A
15:00 Coffee Break
세션3. 의사이기 이전에 사람
15:20 영주권과 시민권 취득 - 조도연
15:35 미국 의사는 ‘워라밸’ 가능? - 전혜영
15:50 연애와 결혼, 그리고 부모님 - 강현석
16:05 외로움과 차별, 경계인의 삶 - 박찬왕
16:20 Q&A
17:20 1일차 일정 종료
2일차 (워크숍)
10:00 워크숍1. Interview 실습 (2시간, 각 선착순 6명)
1) facilitated by 강현석
2) facilitated by 박찬왕
3) facilitated by 전혜영
4) facilitated by 조도연
13:00 워크숍2. Interview 실습 (2시간, 각 선착순 6명)
1) facilitated by 강현석
2) facilitated by 박찬왕
3) facilitated by 전혜영
4) facilitated by 조도연
15:30 워크숍3. Interview 실습 (2시간, 각 선착순 6명)
1) facilitated by 강현석
2) facilitated by 박찬왕
3) facilitated by 전혜영
4) facilitated by 조도연
연자 소개

강현석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의대(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혈액종양내과 부교수다.
연세의대 재학 시절, 여름 방학 때 경험한 MD Anderson 암센터의 실험실과 진료 환경에 매료되어 도미를 결심했다.
연세대 의대와 보건대학원을 졸업한 후, 뉴욕 컬럼비아대학 부속 St. Luke’s-Roosevelt 병원에서 내과 전공의, 애틀랜타의 에모리 대학병원에서 혈액종양내과 전임의를 거쳤다. 수련 후 볼티모어의 존스홉킨스대학 종양내과 조교수로 있으면서 두경부암의 면역항암제 개발에 기여했고, 현재는 두경부암, 침샘암, 갑상선암 관련 임상시험 및 중개 연구에 매진하면서, Eastern Cooperative Oncology Group과 미국 국립암센터(NCI) 국소진행형암 태스크포스에서 활동하고 있다. 같은 학교 치과대학 조교수인 아내와 함께 아들 하나를 키우고 있으며, 미국에서 자라는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한국인의 정체성을 유지하게 해 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박찬왕
연세의대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Indiana University에서 마취과 수련을 마쳤다. 현재 마취과 의사 100명으로 구성된 중대형 Private Practice 마취과 그룹으로 Indiana University Health 소속 병원들을 커버하고 있는 Anesthesia Consultants of Indianapolis, LLC의 파트너 의사로 Chief Information Officer와 이사(Board of Directors)를 겸하고 있다. 비즈니스의 관점에서 Group Practice를 운영하는 영역에 관심이 많고 특히 Information Technology를 적용하여 비즈니스의 효율을 높이고 각종 Compliance 문제를 해결하는 데 관심이 있어 여러 프로젝트를 시도하는 중이다. 현재 Indiana Society of Anesthesiologists의 이사회(Board of Directors)와 Communications Committee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같은 그룹 소속 마취과 의사인 아내와 함께 세 자녀를 키우고 있으며, Personal Finance에 관심이 많고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아버지다. 하루하루가 바쁘고 정신없는 부부의사로 매일 저녁 애들과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가 인생의 가장 큰 고민이다.

전혜영
이화의대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뉴욕에서 응급의학과 수련을 마치고 현재 New York Medical College에서 조교수로 일하고 있다. Ultrasound Director로 응급의학과 레지던트들의 초음파 교육을 책임지고 있으며, 재난의학에도 관심이 많아 소속 병원의 Disaster Committee Board Member이며 세계의 재난 지역을 누비며 구호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Core Faculty로 매년 레지던트 인터뷰 및 선발 과정에 참여했으며, 미국 여러 곳의 다양한 수련병원에서 일해 본 경험이 있다. 한국과 미국의 인재상 및 레지던트 교육 과정의 차이에 관심이 많으며, ‘워라밸’을 만끽할 수 있는 미국 응급의학과 의사의 삶에 좀 더 많은 한국 의사들이 동참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조도연
현재 앨라배마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조교수로 연구담당 부과장을 맡고 있다. 충북의대를 졸업하고 삼성서울병원에서 이비인후과 수련을 받은 후 도미하여, 스탠퍼드 대학병원에서 이비인후과 수련을 다시 받은 후 미국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주된 연구 분야는 만성 축농증, 낭포성 섬유증, 슈도모나스 감염 및 나노시스템을 통한 국소 약물전달시스템 등이다. 48편의 학술 논문이 Pubmed에 등재되어 있으며, 현재 한미이비인후과학회 총무, 미국이비인후과학회(AAO-HNSF) 및 미국비과학회(American Rhinologic Society) 국제/학술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 외, 게임기반 학습의 원리를 적용한 의학교육 플랫폼(앱)을 앨라배마 의과대학과 공동으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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