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메청캠
삼성서울병원 정두련 감염병대응센터장.
헤드라인 뉴스
지난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의 진원지가 됐던 삼성서울병원의 변화에 감염관리 전문가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삼성서울병원 정두련 감염병대응센터장(감염내과)은 26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린 대한의료관련감염관리학회 학술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응급실을 만들기 위해 그동안 했던 조치들을 설명했...